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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세기 이전부터 있던 무궁화를 중국 산해경(山海經)은 기록하기를 우리나라를
군자국(君子國)으로 우리 국토를 무궁화 동산으로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전 세계 어느 민족보다 역사가 깊은 대한민국의 국화가 단독 법인 무궁화로
법제화되어 있지 않고 있습니다.
즉, 태극기보다 훨신 먼저인 무궁화는 민족의 얼이고 우리 민족의 시대정신이었습니다.
이런 시대 정신 무궁화를 오늘날의 사람들은 잊고 있습니다.
한국무궁화어머니회, 무궁화 단독법 추진 운동을 위한 발대식
이제라도 내 나라 내 민족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무궁화를 법제화하여 나라의 위상을 높혀
역사 깊은 명품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우리는 대한민국을 무궁화의 나라로 만들어야 합니다.
나라가 바로 되려면 정체성을 바로 해야 합니다. 즉, 뿌리 깊은 나라꽃 무궁화를
법제화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 운동은 절실한 때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지대한 관심 속에 이 서명 운동은 나라를 바로 세우는 거룩한 일이 될 것입니다.
무궁화 법제화를 위한 서명 운동에 모두가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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