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
무궁화 꽃 Mugunghwa, rose of Sharon, hibiscus |
"무궁화는 대한민국의 국격"
무궁화는 뿌리깊은 우리것을 찾아주는 도구
무궁화가 있는 군자의 나라 대한민국
하여 누구도 범할 수 없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자 無窮花 (무궁화)木槿(목근)
무궁화는 민족의 얼
무궁화의 학명 : Hibiscus
"대한민국은 누구도 범할 수 없는 뿌리깊은 나라"
- 대한민국의 어머니는 강하다 -
① 조선족의 오얏 꽃은 근대 전환기 인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대한제국이 국가 상징으로 도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무에 피는 난(蘭)’이라는 뜻에서 그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③ 환국시대 부터 지금까지 무궁화는 피고지며 변함없이 그자리에 있었다
나라의 무궁화는 1963년 12월 10일에 관습법으로 개정 되었다.
그러나 현제의 대한민국은 oecd 경제도상 국가이다.
이런 나라에서 유구한 일만년의 역사를 함께 해온 무궁화를 관습법로 만 볼수 있는가? 아니다 이제라도 무궁화는 단독법으로 대한민국의 꽃이 되어야 한다.
무궁화의 역사가 지금까지 밝혀진 바, 무궁화는 단군세기 이전부터 우리 민족의 시원 (始原)과 함께
고조선 시대에서 부터 조선시대를 거쳐 역사 속에서 존재해 왔으며,
특히 북한도 1991년 이전에는 무궁화를 사용했다.
특히 북한과 함께 일제강점기에 독립 투사들에 의해 민족 혼을 일깨우고 광복이라는
희망을 우리에게 준 상징하는 꽃으로 국민들에게 널리 인식되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무궁화는 관습법으로만 아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무궁화이다
이것은 경제 대국이라는 강한 나라가 되어 있고 대한민국에
편입하고 싶다는 나라들이 우우죽순 일어나는 이때에 공식 나라꽃이 없이
관습법 수준에 머무는 그런 나라가 되어야 하겠는가?
하여 어머니의 치맛자락 같은 모형의 무궁화의 꽃 잎 폭처럼 피는
무궁화는 이른 아침부터 고이 피고 지는 그 모습이 자녀를 낳아
기르는 어머니의 모습과 같다하여 항간에 무궁화를 어머니의 꽃이라고도 한다,
하여 여인은 약하나 어머니는 강한 것이다.
뜻이 있는 어머니는 나라와 자녀를 위해 죽음도 불사 하는 것이다.
하여 오늘 한국무궁화어머니회는 남녀노소 우리백성을 품고 열방을 품을 5섯폭 치맛자락이
되도록 마음을 다한 결의 대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무궁화는 한마음 한 뜻으로 하나되어 갈수 있는 나라의 꽃이 무궁화이다!"

결국 무궁화는 처음과 나중이 똑 같은 것이다.
무궁화로 마무리가 될것으로 본다 그 조짐은 앞다투어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유관순 열사는 절개 굳은 무궁화 꽃!"

-1919년 유관순열사의 이화학당의 동문들 왼쪽 위 끝에 서신분-

'나라를 위해 독립만세를 부르는 것도 죄가 되느냐!'

한국무궁화어머니회는 무궁화를 법제화하는 문론 무궁화 훈화교육이 중요하여
체계적 교육교재를 발간하기 위헤 교육시범 단계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시범 교육교재는 초훈 중훈 고훈으로 구분하여 연구진에 의합니다
【1】초훈 - 환국시대부터 단군세기 말 까지
무궁화로 인한 대한민국의 태통과 그 역사
【2】중훈 - 단군세기 말부터 이조오백년 말까지
무궁화는 여전히 국민의 꽃으로 왕실은 오얏꽃으로 왕실화 된 대한민국의 분열과 그 역사
【3】고훈 – 815 해방으로 부터 미래 대한민국의 때 까지 무궁화로 인한 대한민국의 위상과 그 역사

[참고] 중국 산해경 고구려 역사넷 등
